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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나쵸코 조회 2회 작성일 2021-06-26 08:39:0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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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브해 섬나라 세인트루시아 (KBS_2014.02.01 방송)

걸어서 세계속으로_작은 섬나라, ‘세인트루시아’ (2014)

1979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영연방 자치국이자 카리브 해의 수많은 섬나라들 중 하나인 세인트루시아. 천혜의 자연환경과 주민의 80%를 차지하는 아프리카계 흑인들의 이국적인 정취가 만나 다양한 色의 문화를 만들어 내는 나라다. 문화의 중심지 ‘캐스트리스’에서 세인트루시아의 자랑인 노벨문학상의 데렉월콧과 노벨경제학상의 아서 루이스의 발자취를 살펴보고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촬영지로 유명한 ‘로드니베이’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피톤 산으로 유명한 ‘수프리에르’에서 유황천과 트래킹을 체험해보자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PD들이 직접 만든 해외여행전문 유튜브 채널 【Everywhere, K】
■ The Travels of Nearly Everywhere! 10,000 of HD world travel video clips with English subtitle! (Click on 'subtitles/CC' bu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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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 Kwon Ko : 카리브해는 여행지로 언제나 옳다~
#남궁동춘# : 걸어서 세계속으로를 시청하지 않았더라면, 새인트루시아라는 나라가 있는 줄도 몰랐어요. 유익하고 흥미진진한 영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TheMightyAcorn : ㅎㅎ 저 영상 2014년 새해전 겨울에 피디님과 제가 모험을 떠났던 세인트루시아 섬이에요~그 때 첨으로 한국에 소개햇엇던 곳이에요. 영상 중 제 목소리도 뜨문뜨문 나오는군요. 저 산소 헬멧 쓰고 수중을 걸어다니다가 바다 생물에 쏘여서 몇달 독빼느라 고생햇는데. 사탕수수 농장의 인력동원을 위해 노예로 잡혀왓던 흑인분들이 영국 식민지로 살다 독립한 국가에요~ 그 독립이 완전한 독립이 아니라고 느낀 것은 익은 바나나는 무조건 다 영국으로 수출해야한다는 불평등한 협정을 봐도 일수 있어요. 그래서 이분들은 초록색 덜익은 바나나를 먹는 방법을 개발해 냇어요. 축구공같이 생긴 빵나무 열매랑 토란보다 큰 뿌리채소를 껍질 벗겨 한 시간 쪄서 맥엔치즈 구운 것과 함께 탄수화물원으로 매일 먹습니다. 제가 바나나 농장 아저씨에게 그 넓은 바나나 농장을 자식에게 물려줄 생각이 없냐고 물어보니 아저씨가 한이 묻어나오는 탄성으로 한 5분동안 NO 라고 부정햇던 인터뷰 기억도 잇엇어요. 그리고 피부색이 지배하는 사회엿어요. 정부 기관 그리고 발행물에 등장한 사람들의 피부색이 흰쪽에 가까와 제가 저희 택시운전사 (예전에 제주도 택시 운전사 아저씨 처럼 관광과 운전 그리고 사진사를 겸한)께 여쭤 봣어요~ 피부색으로 차별을 하느냐고. 그랫더니 반문하시며 누가 말해줫냐고 해 아니 그냥 혼자 파악햇는데 궁금해서 여쭤본다고 햇더니 제 피부색(전 까마잡잡한 편)을 가리키며 내가 니 피부색을 가지게 된다면 이 나라의 수상이 될 수 있다고 해 깜짝 놀랏엇던 기억이 잇어요
열대 과일이 온 섬에 자라고 잇지만 대개 주인이 잇어 막 따드심 안된답니다 ~공공 장소에 잇는 과일은 먹어도 된다고 택시 운전사 아저씨께서 향긋한 구아바를 따주셔서 맛잇게 먹었던 기억이 잇어요 그리고 이름은 알 수 없으나 택시 운전사 아저씨 댁의 황금색 열매 (망고보다 작고 껍데기가 반질반질해요)를 먹어봣는데 첫 맛은 고추장 맛이나 신기해햇엇어요. 영상에 소금에
절인 생선은 맛본 결과 대구 엿어요 전통음식으로 여겨지더라고요 오랫동안 먹어온. 그린 바나나(전분질)를 쪄 피그샐러드라는 샐러드를 해서 잡숫고 잇엇어요. 그외 다른 생선 그리고 닭고기를 단백질 원으로 식사를 하고 계셨어요. 관광사업이 주 수입원인데 요새 같은땐 어떻게들 사시는지. 차들은 영국의 영향으로 뒷좌석에서 봣을 때 운전석이 오른쪽이에요 저 섬에 가실 땐 택시 운전사를 잘 만나 셔야 해요~유능한 택시 운전사를 만나면 일이 아주 수월해집니다. 다들 셀폰을 두개씩 가지고 다니는데 통신사가 두개인데 서로 다른 통신사에 전화하면 넘 비싸 두개의 회사에 가입해 사용하고 있다고 햇어요. 커리비언 해는 넘 아름다운 색을 띠고 잇어요 그린과 파란색의 조화가 특별햇고 날씨가 온화해 하와이스러웟어요. 영국하고 연방이라 그땐 병원비 공짜엿어요 말미잘인지 모를 바다 생물에 쏘여 (저만) 발목에 작열감이 잇어 갓엇는데 무료엿어요. 참 저 나라는 캐톨릭 국가라 주일은 다 문닫고 교회가 예배드리고 쉽니다. 주일에 식사를 하시려면 택시운전사 아저씨의 도움(집밥 도시락) 혹은 중국식당에 가시면 식사를 하실 수 있어요~
TheMightyAcorn : 당시 (지금은 모르겟지만) 저 섬에 한인 가정이 두 가정이 잇엇는데 그 중 한 가정의 미쓰김이라는 분은 저 섬의 유지셨어요. 뭉뚱한 주방용 칼로 쇠고기 덩어리를 잡고 최대한 얇게 썰어 불고기와 잡채를 해 주변 사람들을 대접해 한국 문화를 알리는데 개인적으로 애쓰고 계셨고 다니시다 차가 없어 걸어다니는 주민들을 무료로 태워다 주고 많은 인심을 베풀어 미쓰김을 모르면 저 섬에선 간첩이라고 들엇어요. 민간외교를 잘 감당하고 계셔서 무척 자랑스러웟어요. 여러가지로 도움도 많이 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미쓰김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다 잘 되시길 바랍니다!! 세인트루시아 생각할 때마다 늘 기억하고 있답니다~
보은산호랑이 : 보내주세요 ㅎㅎ

스트라이프 티셔츠 추천! [6가지 브랜드] 세인트제임스/아머럭스/아웃스탠딩/토마스모어/스테디에브리웨어/어나더오피스

안녕하세요. 오늘은 스트라이프 티셔츠 브랜드 추천입니다!
1. 세인트제임스 (길도,밍콰이어)
2. 아머럭스
3. 토마스모어
4. 아웃스탠딩
5. 어나더오피스
6 .스테디에브리웨어
#스트라이프 #스트라이프티 #스트라이프티셔츠 #스트라이프티추천
instagram : ruripark
email: pec0903@naver.com
water forever : 아머럭스 혹시 편한가요?
손재식 JESSE : 루리님 영상퀄이 올라갔네요. 열심히하시네..
김하늘 : 일상 브이로그도 보고싶어유
유희준 : 토마스모어
이종원 : 루리님 영상 잘 보고 있어요! 혹시 길도가 다 같은 디자인인가요?

이은혜 만화 블루 BLUE OST 앨범 전곡 - Once in a Blue Moon

발매 : 1996년 12월

00:00 01. Prologue- BLUE 서곡(序曲)
01:53 02. Once in a Blue Moon - 승표, 연우, 해준 theme (노래 : 이정봉)
05:54 03. 달의 눈물 (I) - 하윤 theme (노래:최재훈)
10:16 04. 비애천사 (飛愛天使) - 연우 theme (노래 : 이세준)
14:58 05. 거짓으로 널 안을 수 없어 - 해준 theme (노래 : 최재훈)
18:53 06. 그녀의 동화 (童話) - 승표 theme (노래 : 이정봉)
23:45 07. 기억해? - 하윤, 아미 theme (노래 : 이세준)
28:05 08. 용서하지마! - 현빈 theme (노래 : 최수연)
31:47 09. 너의 기억속으로 들어가고 싶어! - 승표, 현빈 theme (노래 : 이인규)
36:00 10. 달의 눈물 (II) - tears of the moon (노래 : 박지민)
40:55 11. More than deep blue - instrumental
45:47 12. 달의 눈물 (MR)
50:08 13. Together in blue ('비애천사' 합창)
Elly Cho : 기억해 부른 이세준님이 유리상자 이세준님 이신가요??
앞에는 그 부드러운 목소리가 비슷해서 그런것 같은데 뒤에는 되게 힘있고 시원하게 쫙뻗어나가는 목소리여서 되게 색다르네요..
한영훈 : 이 음반을 듣다니‥ 감히‥못들을줄알았는데‥감동입니다
Gone Lee : 학창시절 띵꼭..
우디우디 : 21년에도 신나게듣는중
최혁순 : 저 이거 CD로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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