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수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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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제비 조회 2회 작성일 2021-06-13 09:20:5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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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주택 36형 주방 양념장, 수저통 안보이는 비결ㅣ요즘 대세는 보이기가 아니라 숨기기ㅣ일자형 주방의 신박한 노하우ㅣfeat. 일룸 레마 카페장ㅣ공간치유, 베베씨의 살림 참고

안녕하세요~!긴-긴 장마와 태풍이 가고 해가 자주 드는 요즘이네요~!

요즘 저는 비우기와 신박한 수납에 관심이 많아져서
정리정돈을 매일 하고 있는데요

특히 주방은 자주 씻고 닦고 해줘야하는데
걸리적거리는 게 없어야 속시원하게 행주질(?) 하잖아요ㅎㅎ

그래서 이번에 나름대로 팁이 생긴 것 같아
작은 것이라도 공유하려 영상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근데,

정리의 왕 정리의 신..여러 꼭대기층 분들이 많아서
제가 그 영상들을 뒤늦게 보고 부끄러워가지고 ㅋㅋ제작을 중단하려했지만
몰랐던 정보가 아니더라도
그냥 공감하는 이야기들을 나누며 소통하는 즐거움을 기대하며 이렇게
업로드 합니다 ^_^

재밌게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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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cense of Music

Another time - LiQWYD
Soundcloud : https://soundcloud.com/liqwyd
Music Playlist by http://reurl.kr/1A02CADECG
송호석 : 화이트같아 보여요
정의진 : 이번 주 주말엔 청소다! 읏샤!
박frompeh : 안녕하세요~
현관 매트 정보좀 알수있을까요?
도래 Dore : 아기가 어려서 힘드실텐데 부지런 하시네요.^^
김광희 : 다 넣어놓으면 되죠꺼내놓으니 기름끈적이고그냥다 넣어놓아요

씻기힘든 수저통 손안대고 담그기만하면 끝!수저 삶는 꿀팁,소독 세균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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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보감사합니다
길상화 : 덕분에 저도 과탄산 잘이용하고 있습니다.
늘깨어있는 사람같아 보기좋아요
김명주 : 과탄산소다 5kg을 준비해
놨어요. 수건 담구면 안 삶아도
되고 좋아서요. 수저통 생각은
못 했는데...역쉬 고수님이세요.
김현 : 재미있게 설명해주시니 기분이 좋네요. 구독해서 열심히 보고있심더~~
똥꼬발랄사랑이TV말티즈TV :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

색바랜 나무수저 버리지 마세요. 새것 되게 하는 이것. 우드 아이템 예쁘게 관리하기.

안녕하세요.
2000년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파리샘여행사를 운영하고 있는 파리샘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색바랜 나무 수저와 앤틱가구. 목제가구. 쇠. 구리. 대리석 소재들 등 광을 내는 ㅇㅇㅇ 오일입니다.

저희 집을 15년 전에 샀을 때, 대지에 비해 건평이 작아 땅은 넓은데, 집은 아주 작았어요.
그래서 프랑스 건축법에 따라 8m 띄운 거리에 원룸 5개가 들어간 작은 건물을 하나 지었어요.

원룸은 모두 세를 놓았고,
저희가 사는 집은 워낙 작아서 4인 이상 초대는 어려울 정도로 거실도 부엌도 작은 집이었어요.
이런 집에서 15년 이상을 살았는데, 여행사를 하다 보니, 항상 시간이 없이 바쁜 일상이라 집을 다시 짓는 것은 엄두도 내지 못했어요.

그런데
프랑스 은행에서는 일반적으로 융자를 받을 때,
부부의 나이를 합친 숫자가 100이 넘으면 더 이상 융자를 안해 준다는 말이 있어요.

저희 부부는 100을 한참 넘어서 혹시 융자가 되지 않을까 마음을 조리며 은행에 갔는데
다행히 여행사가 잘 되고 있어서 대출을 받아 집을 지을 수 있었어요.

저희가 살던 집을 리모델링하고, 앞쪽은 증축을 해서 위층은 원룸 4개를 만들고 아래층에서 저희가 사는 구조로
지난 8월에 완공이 되었어요.

공사는 63세의 아버지와 아들이 운영하는 업체에게 맡겼는데
아버지가 어릴 때부터 미장 일을 하면서 잔뼈가 굵은 분으로 저희집이 101번째 짓는 집이라 해서 경험과 노하우가 있어 믿을 수 있을 것 같아 이 업체를 선택구요.
벽돌 한장 한장 쌓는 것부터 예사롭지 않았어요. 그 분만의 노하우가 있어서 균형 맞추기를 추로 하면서
이리저리 벽돌 사이에서 놀이하듯, 자유자재로 하는 것을 보고 역시 오랜 경험과 노하우는 값비싼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어요.

워낙 젊어 보여서 나이를 알았을 때 깜짝 놀랐어요.
일반적으로는 프랑스인들은 동양인들에 비해 나이가 좀 더 들어보이는데, 이 분의 너무 젊어 보였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건강함의 비결이 있었어요.

점심은 도시락을 싸와서 먹었는데, 올리버유 한병은 아예 공사장의 냉장고에 두고
식사할 때마다 올리브유를 참 많이 드셨어요.
식사 시작하기 전에 먼저 올리브유를 한숟가락 드시고, 샌드위치에도 올리브유를 먼저 뿌린 후에 치이즈를 넣고,
싸온 도시락도 전자렌지에 데운 후 먹기 전에 올리버유를 팍팍 뿌려서 드시는 거예요.
거의 모든 음식을 올리브유와 드셔서
"올리브유 참 좋아하시나봐요" 라고 하니,
"내 건강의 비결이 바로 이 올리브유"라 하셨어요.
그러시면서 아침에도 공복에 올리브유를 한숟갈 드신다 했어요.

그리고 어릴 적 이야기를 해 주셨어요.
어릴 때 머리가 아프거나 배가 아프다고 하면 어머니가 올리브유를 한숟갈 주셔서 약처럼 먹었다 하며
변비가 있어도 올리브유 한숟갈이면 아주 효과를 보고 관절이 안좋아도 올리브유를 먹는 답니다.
지금처럼 의학이 발달하기 전에는 올리브유가 만병통치약으로 쓰였다고 해요..
프랑스 뿐만 아니라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 전반에서 올리브유를 다용도로 사용했다 합니다.
건강 식단으로 알려진 지중해 식단에서 올리브유를 많이 사용하는 것과도 무관하지 않네요.

올리브유는 먹는 것 외에 미용에도 효과적이라는 것은 알았지만, 또 다른 용도로도 사용했다 하셔서
처음 듣는 놀라운 이야기를 하셨어요.

먹는 것과 미용 뿐만 아니라 옷 사이에 낀 지프에 올리브유를 한방울 떨어뜨리면 쉽게 빠지고
옛날 고가구나. 나무나 쇠로 된 장식품들 광을 내는 데에도 완전 좋다고 알려주었어요.
이 말에 귀가 번쩍해서 ....
뒤에 보이는 앤틱 장식장에 약품 대신 올리브유를 발랐더니, 정말 놀라운 효과였어요
광은 오히려 약품을 발랐을 때 보다 더 반들반들거렸고, 2달이 넘었는데도 아직 그대로예요.
앞으로 비싼 약품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을 거예요.

집에 나무로 된 고가구나 원목 가구, 쇠나 대리석으로 된 장식품이 있으면 올리브유를 발라주면 은은하게 광이 납니다.
원목 가구 광을 내려면 사포로 밀고 니스칠을 하기도 하는데
이 과정은 굉장히 번거로워요.
그래서 저희는 이제 물이 닫는 테이블. 책상. 의자 같은 것이 아니면 올리버유로 광을 냅니다.

요즘은 식자재로 나무 수저와 그릇들도 많이 사용하는데, 나무는 오래 사용하면 허옇게 헌것 처럼 되어
손님이 오시면 내놓을 수가 없어서 버리게 되더라고요.
이것 버리지 마세요. 올리브유를 바르면 오랫동안 예쁘게 사용 가능할 수 있답니다.

올리버유를 살짝 발라 2.3시간 말려주면 되고 2.3일 동안 반복하면 좋아요.
한참 사용하다가 허옇게 낡아 보일 때마다 이 과정을 반복하면 됩답니다.

저희집에서 요즘 올리브유로 거의 모든 걸 해결하고 있어요. ^^
올리브유를 공복에 한숟가락씩 먹는데,
먹는 올리브유는 반드시 '엑스트라 버진'이어야 합니다.

저희 남편은 당뇨가 있어서 당뇨에 좋다고 합니다. 당뇨가 있으신 분들은 꼭 공복에 한숟가락 또는 두숟가락도 되고 공복이 아니어서 식사 시작 전에 드시면 좋다 해요.
저는 올리브유를 먹으면서 변비가 없어졌고, 이게 은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한숟가락 먹으면 배가 든든해져서 군것질을 안하게 되더라고요.
머리감을때 마사지에도 올리브오일을 사용했더니, 머릿결이 완전 달라졌어요.
저는 린스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답니다. 이 영상은 다음에 보여드릴게요.

오늘은 장식품들과 나무 수저를 올리브유로 관리하는 것을 먼저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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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여행 문의
- 파리샘여행사(프랑스 관광청 및 교통부 인가 유일한 정식 라이선스 여행사)
https://www.saimparis.com/
●카카오톡 아이디 : paristour
●전화 : 070 4898 8230(070 인터넷 전화 )
33 6 2915 4227(프랑스 현지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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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익 : 아ᆢ3등ᆢ디음은 1등을ᆢㅎㅎ
Yong-tchul SHIN : 잘 봤습니다!
행복한 귀농 농부연꽃아재 : 올리브유가 건강에 최고네요.
나무 가구 광내는 데도 올리브유라고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Daisy Olson :
Daisy Olson : 올리브 유에 식초 조금 넣어 가구와 가죽 소파 닦아 쓰고 있었는데 너도 내 방식에 접근해 온 것 같네! 하하!

... 

#나무수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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