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꽃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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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니엘 조회 1회 작성일 2021-06-15 09:20:5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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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7일 꽃배달 일상 Vlog~

어버이날 전이라 꽃배달 오더가 많았던 하루였습니다
김흥길 : 영상 잘 봤습니다.
솔솔 : 걍버리고 나오시지 물론 안하면 손해지만...
Hang Seok Lee : 영상 잘봤습니다.
인성 쓸때 일정 킬로수와 금액 오더 잡을때 도착지에는 뭐라고 적어야하나요?
좇습니다 : 요즘 영업용 남바는 시세가 얼마쯤 할까요
Golf Together : 항상 찰진 욕 잘듣고 있습니다. 어린이 보호..속도 70이상.. 이런 ㅆㅣㅂㅅㅐ끼.. 화이팅!

꽃을 택배로 어떻게 보낼까? 플라워 쇼핑몰에서 생화 나가는 과정공개!

#대구꽃집#플로리스트#꽃집
안녕하세요 꽃집총각 연자입니다.
꽃집 쇼핑몰에서 어떻게 꽃을 발송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이 많아서 관련 영상을 촬영해봤어요!
카네이션 센터피스 상품을 제작하고 포장되어 나가는 과정까지의 영상입니다.
어버이날에 실제 상황을 찍으려고 했지만.. 너무 바쁜 나머지.. 실패했습니다. 내년에는 현장 영상을 촬영해보겠습니다ㅠ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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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구 : 이거 궁금했는데 대박 그것두 궁금해요 세금ㅠㅠ 사업자 통장 이런 거나 꽃시장에서 꽃 사면 ㄱ세금 어떻게 내는 건지 세금 증빙 자료?? 이런 거 하나두 모르는데 궁그매야
류호영 : 진짜 꽃 너무예쁜거 잘받았어용~~ㅋ.ㅋ!!
WON J : 우와 예전에 꽃 배송관련해서 영상 요청했었는데 이렇게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우체국택배 이용해서 꽃다발 배송을 시도했었는데요ㅠㅠ 생화라고 안받아주더라고요. 다른 꽃회사들은 멀쩡하게 우체국이용해서 보내는데 저한테는 왜그랬던 건지.. 당일특급이 가능해서 갔던건데요..흡..
그래서 연자님은 배송업체 컨택하셨을때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김정숙 : 어버이날 아들넘이 센터피스 보냈는데 아직까지 테이블에 있어요 넘 이뽀요~~
이은경 : 실례가 안된다면요, 혹 홈피제작은 어디서 어떻게하는게 좋은지요?

'한 번에 한 집만'...불꽃 튀는 '단건 배달' 경쟁 / YTN

[앵커]
고객이 음식을 주문하면 한 번에 한 집만 배달하는 '단건 배달' 위주로 배달 시장이 변하고 있습니다.

배달 앱 시장 후발 주자인 쿠팡이츠가 급성장하자 업계 1위, 배달의 민족까지 가세해 자칫 업체간 출혈 경쟁으로 번질까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계훈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최근 쿠팡이츠가 '단건 배달'의 원조임을 내세우며 만든 광고입니다.

여러 매장에서 음식을 받아 '묶음 배달'하는 경쟁업체를 "돌았다"는 표현으로 꼬집습니다.

쿠팡이츠는 배달 앱 시장에서는 후발 주자지만 한 번에 하나의 음식만 배달하도록 하면서 시장 점유율을 급격히 늘려나갔고, 배달 속도도 경쟁사보다 2배 이상 빨랐습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업계 1위 배달의 민족이 '단건 배달'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정영석 / 우아한형제들 홍보실 매니저 : 자체배달, 단건배달에 대한 시장의 니즈가 커졌습니다. 빠른 배달을 원하는 고객과 업주의 요구를 반영하면서, 시장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한 생존 전략으로 '배민1'을 도입하게 됐습니다.]

관건은 누가 더 안정적으로 배달기사를 확보하느냐는 겁니다.

가령, 한 번에 3건의 주문이 들어왔을 때 기존의 묶음 배송의 경우 라이더 1명이 처리했지만, 단건 배달은 3명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구교현 / 라이더유니언 사무국장 : 여러 건을 배달하는 것보다 한 건을 배달하는 것이 수입이 떨어지죠. 단건 배달을 해서 배달료가 적정 수준으로 오르지 않았기 때문에 라이더들은 여전히 한 건 한 건을 빨리 빨리 배달하는 속도 경쟁에 놓여있는 상황이다….]

현재 배달 앱 업체들은 단건 배달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너도나도 중개료 인하나 배달비 지원 등의 비용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여준상 / 동국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 배달 업체간의 경쟁이 서비스가 더 좋아지고 좋은 점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소비자들에게 보여지지 않는 가격의 인상이라 이런 부분들이 나중에 우려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때문에 이 거대한 싸움이 끝나면 배달비 상승 등의 부담은 결국 소비자가 떠안게 될 거란 지적이 나옵니다.

YTN 계훈희[khh0215@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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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우 : 배달대행이 생기면서 배달료도생겼다
그러면서 실제 3000~4000원 정도
의추가 지출이 생겻다 업주들은
배달인건비 포항된 음식값에 추가로
배달료를더밭으며폭리를취하지만
그게당현시하게되어 이제는 그걸폭리라고생각하지도 않는다
Kyung Do Lee : 배달료 조만간 오를각이네
시헌이아빠 : 배달료없던 시대가 그립다..
메론녹차 : 아주 옛날부터 음식은 만들자마자 먹어야 맛있는건데 왜 배달기사를 걱정해줘야하는지 알수가 없네요 ㅡㅡ 맨날 눅눅한거만와서 배달안시켜먹음 더러움ㅡㅡ
ANNE TUBE앤썸 : 눅눅한 치킨 뿌러터진 짜장면 미적지근한 음료 드실거면 쿠팡이요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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