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가계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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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씨트론 조회 0회 작성일 2021-05-04 08:30:4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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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은행의 가계대출 6.5조 원 또 증가...잔액 1009.5조 / YTN

[앵커]
코로나19 사태 이후 가계부채 증가가 계속 심화하고 있습니다.

3월 중에도 은행의 가계대출 증가액이 6조 원을 넘어 총 잔액이 1,009조 원에 달했습니다.

취재기자를 연결합니다. 박병한 기자!

지난달 은행의 가계대출이 처음으로 천조 원을 넘어섰는데요, 여기에 다시 6조 원 이상 늘었다고 하죠?

[기자]
네, 지난달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은행권 가계대출이 6조5천억 원 또 늘었습니다.

한국은행은 3월 말 기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1천9조5천억 원으로 2월 말보다 약 6조5천억 원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가계대출 가운데 주택담보대출 잔액이 739조 원으로 한 달 사이 5조7천억 원이 늘어났습니다.

신용대출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기타대출 잔액은 269조6천억 원으로 2월 말보다 8천억 원 늘었습니다.

주택담보대출 증가에 대해 한국은행은 지난해 4분기 늘어난 주택매매와 전세거래가 3개월 정도의 시차를 두고 3월 주택담보대출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부가 가계대출 증가를 막기 위한 여러 정책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계대출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어 좀 더 효율적인 대출 억제 장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집계한 가계대출 동향에 따르면 은행뿐 아니라 금융권 전체 가계대출은 3월 중 9조1천억 원이 증가했습니다.

기업 대출을 보면, 3월 말 기준 기업의 은행 대출 잔액은 1천조 원으로 2월보다 4조6천억 원 늘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관련 자금 수요 등으로 중소기업 대출이 개인사업자 대출 3조6천억 원을 포함해 한 달 새 7조3천억 원 증가했습니다.

반면 대기업의 경우 2월보다 은행 대출 잔액이 2조7천억 원이 오히려 줄었는데 이것은 분기 말 재무비율 관리를 위한 일시 상환, 직접금융을 통한 재원 조달 확대 등의 영향이라고 한국은행은 분석했습니다.

지금까지 경제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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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대출 막히기 전에"…가계대출 증가 역대 최대 (2020.12.10/뉴스투데이/MBC)

지난달 가계의 은행 대출이 역대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이 어제 발표한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한 달 만에 13조 6천억 원 늘어난 982조 1천억 원으로, 2004년 통계 집계 이후 증가폭이 가장 높았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today/article/6022775_32531.html

#은행, #대출, #한국은행

당국 질책에…은행, 가계대출 더 조인다

#시중은행 #가계대출 #추가규제

[앵커]
연말을 앞두고 금융당국이 시중은행에 다시 강하게 ‘가계대출 총량 관리’를 주문했습니다. 은행들은 가계대출 추가 규제를 서두르는 모습입니다. 양한나기자입니다.

[기자]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연말까지 대출상담사를 통한 주택담보·전세대출 모집을 전면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우리은행은 비대면 신용대출 간판 상품 ‘우리 WON하는 직장인대출’ 판매를 오는 11일 종료하기로 했습니다.

농협은행도 이달부터 비대면 신용대출 상품인 ‘올원직장인대출’ 한도를 1억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줄이고 우대금리를 없앴습니다.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경고와 압박이 계속되자 은행권이 가계대출 추가 규제에 나서고 있는 모습입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4일 부원장보 주재로 시중은행 가계대출 담당 임원들을 모아 ‘가계 대출 관리 동향 및 점검’ 화상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금감원은 “10월과 달리 11월 가계대출 관리가 잘되지 않은 것 같다”며 “9월 제출한 연내 가계대출 총량 관리 목표를 반드시 지켜달라”고 경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실제 규제 시행에 앞서 미리 대출을 받아놓으려는 수요가 몰리면서 지난달 은행 가계대출은 신용대출을 중심으로 역대 최대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당국이 지난달 13일 연봉 8,000만원 이상 고소득자의 1억 원 넘는 신용대출에 대한 규제를 예고하면서 신용대출 등 기타대출은 전월 대비 7조4,000억원 늘어나면서 사상 최대 증가액을 기록했습니다.

주택담보대출 증가세도 6조2,000억원으로 9월과 10월에 이어 높은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제TV 양한나입니다.

/바이라인/
영상편집 김가영
양한나기자 one_sheep@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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